"입학한 학생은 취업까지 책임"
"입학한 학생은 취업까지 책임"
  • 나경화 기자
  • 승인 2005.09.20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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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건양대 총장
“건양대는 학생중심의 대학으로 ‘입학한 학생은 취업까지 책임진다’는 무한책임정신을 바탕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김희수총장은 “건양대가 개교 14년의 짧은 역사이지만 4년연속 90%의 취업률을 유지하면서 지난 2004년에는 전국 200여개 4년제 대학중 취업률 92.1%로 2위를 차지하는등 취업명문대학으로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총장은 또 “건양대는 유일한 대학을 추구하면서 세가지의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대전캠퍼스 시대의 개막으로 현재 부속병원이 위치한 대전캠퍼스에 보건의료학관을 신축해 생명공학중심대학으로 도약을 꾀하고 논산캠퍼스는 IT 중심 지역협력의 메카로 발전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 기존의 지역기술혁신센터와 함께 전국 유일의 동물자원화센터 등을 통해 지역중심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총장은 또 “취업률 100%의 달성하겠다”며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취업교육 전용건물인 취업매직센터에서 다양한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김총장은 “건양대는 세계로 가는 문이 활짝 열려있는 대학”이라며 “ 3+1, 2+2 유학제도의 활성화로 매년 해외자매대학으로 유학하는 기회가 제공되며 장학제도 역시 다양하게 마련되어 전교생의 60% 이상이 장학수혜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총장은 “특히 전 교수진과 교직원들은 학생과 학부모님의 기대에 힘입어 일류대학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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