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청주공항 신수도권시대 거점 도약 선제적 대응 필요"
"코로나 이후, 청주공항 신수도권시대 거점 도약 선제적 대응 필요"
  • 장병갑 기자
  • 승인 2020.09.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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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특위 4차 회의 개최
[중부매일 장병갑 기자]충북도의회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식)는 16일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날 충북경자청으로부터 에어폴리스 1~3지구 추진상황과 청주공항 주변 복합신도시 조성용역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등을 보고 받은 후 분야별 질의응답을 통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회는 청주국제공항이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른 국제선 운항 중단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의 항공운항증명발급 허가 지연 등 내·외부 사정으로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에 문제의식을 같이했다.

위원들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특위 차원에서 의정역량을 집중해 지원 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상식 특위 위원장은 "코로나 안정화 단계 이후의 상황을 대비해 선제 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청주국제공항이 세종시 관문 공항이자 신수도권 시대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해 공항 중심 추진 사업들에 대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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