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감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 독거노인·저소득 가구 후원
괴산 감물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 독거노인·저소득 가구 후원
  • 서인석 기자
  • 승인 2020.09.21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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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괴산군 감물면(면장 손기철)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진영, 정남수)가 21일 감물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싯가 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감물면 새마을회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준비한 것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송편, 국수, 밀가루 등이다.

괴산 감물면은 기부된 생필품을 21일 오후 관내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손기철 감물면장은 "협의회 여러분의 이웃사랑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물면 새마을회는 마을 발전, 농촌문제해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발굴 등의 활동을 통해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매년 활발한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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