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민원톡톡, 시민이 묻고 박상돈이 답하다' 라이브 진행
천안시 '민원톡톡, 시민이 묻고 박상돈이 답하다' 라이브 진행
  • 송문용 기자
  • 승인 2020.09.2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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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5시 SNS서 시민과 쌍방향 소통
박상돈 천안시장의 코로나19 라이브 방송 화면./천안시 제공
박상돈 천안시장의 코로나19 라이브 방송 화면./천안시 제공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천안시가 10월부터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민원톡톡, 시민이 묻고 박상돈이 답하다' SNS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민원톡톡, 시민이 묻고 박상돈이 답하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박상돈 천안시장이 직접 시민이 시정과 관련해 궁금하거나 제안하고 싶은 사항을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쌍방향 소통 온라인 방송이다.

박상돈 시장은 사전에 주요 시정 중 시민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나 의견 등을 SNS를 통해 수렴한 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답변하고, 방송 중에 올라오는 댓글에 대해서도 답변할 예정이다.

10월 8일과 15일 라이브 방송은 첫 주제로 일자리에 대해 다룬다. 10월 22일과 29일 주제는 교육과 청소년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천안시 SNS(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안내하고 온라인 설문(http://asq.kr/hu8rK7zNJDfx)을 통해 의견을 받는다.

라이브 방송은 올해 말까지 진행되며, 매주 정해진 주제와 별개로 코로나19에 대한 의견이나 기타 민원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8월 15일 이후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을 천안시청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방송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직접 답변하기도 했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시민과 직접 마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민과의 양방향 소통 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시민의 궁금증이나 애로사항을 빠르게 해소하며 시정에 대해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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