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온정의 손길 '썰렁'
코로나19로 온정의 손길 '썰렁'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09.24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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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찾는 후원의 손길도 감소한 가운데 24일 청주 도심의 한 건물 뒷골목에서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의자에 누워 잠을 자고 있고, 공원에 나온 한 어르신이 그늘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두가 힘든 요즘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때이다. / 김용수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찾는 후원의 손길도 감소한 가운데 24일 청주 도심의 한 건물 뒷골목에서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의자에 누워 잠을 자고 있고, 공원에 나온 한 어르신이 그늘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두가 힘든 요즘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때이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추석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찾는 후원의 손길도 감소한 가운데 24일 청주 도심의 한 건물 뒷골목에서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의자에 누워 잠을 자고 있고, 공원에 나온 한 어르신이 그늘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두가 힘든 요즘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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