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반짝추위 물러가고 평년기온 회복
16일 반짝추위 물러가고 평년기온 회복
  • 신동빈 기자
  • 승인 2020.10.15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반짝추위가 물러가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16일 충북지역 일 최저기온은 제천 4도, 음성·괴산·보은·영동 5도, 충주·진천 6도, 단양·증평·옥천 7도, 청주 9도로 예상된다. 일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음성(1.5도)과 영동(2도), 보은(2.2도) 등 지역이 올 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한 것과 대조된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를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는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