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충북지역 총 62억원 압류재산 공매
캠코, 충북지역 총 62억원 압류재산 공매
  • 이완종 기자
  • 승인 2020.10.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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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완종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본부(본부장 김태룡)는 26일부터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충북 소재 재산 약 62억원 규모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이번 공매는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 177외 2필지 토지 및 건물, 충주시 직동 산 55 임야, 제천시 백운면 화담리 292-2 등 총 42건을 진행한다.

입찰 희망자는 보증금을 미리 준비해 물건별 입찰일정에 맞춰 온비드(On-Bid)에 입찰서(입찰보증금 납부 포함)를 제출하면 된다. 낙찰 결과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이후 온비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본부 관계자는 "공매 참여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세금 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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