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권오민 교수, 6년 연속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충북대 권오민 교수, 6년 연속 세계 상위 1% 연구자 선정
  • 박성진 기자
  • 승인 2020.11.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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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민 교수
권오민 교수

[중부매일 박성진 기자] 충북대학교는 전기공학부 권오민 교수가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권 교수는 '논문의 피인용 횟수가 많은 상위 1% 연구자(Highly Cited Researchers)'에 6년 연속 선정됐다.

권 교수는 2015~2017년과 2019년에 수학 분야에서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선정됐다. 2018년에는 크로스필드(복합분야)에서 선정되는 등 발표논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올해 또 다시 크로스필드 분야에 선정됐다.

권 교수는 2006년 충북대 전기공학부에 임용된 후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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