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비상, '잉어빵'도 거리두기
코로나19 비상, '잉어빵'도 거리두기
  • 김용수 기자
  • 승인 2020.12.10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청주시 청원구의 한 도로변에서 잉어빵 판매노점상이 '거리두기'와 '포장만 가능' 등 방역수칙 안내문을 게시하고 영업을 하고 있다. / 김용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청주시 청원구의 한 도로변에서 잉어빵 판매노점상이 '거리두기'와 '포장만 가능' 등 방역수칙 안내문을 게시하고 영업을 하고 있다. / 김용수

[중부매일 김용수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10일 청주시 청원구의 한 도로변에서 잉어빵 판매노점상이 '거리두기'와 '포장만 가능' 등 방역수칙 안내문을 게시하고 영업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