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직산읍, 코로나19 극복위한 예찰활동 펼쳐
천안 직산읍, 코로나19 극복위한 예찰활동 펼쳐
  • 송문용 기자
  • 승인 2021.01.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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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기업체·사회복지시설 등 방문해 방역수칙 동참 독려
천안시 직산읍이 지난 1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천안시 제공
천안시 직산읍이 지난 1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천안시 제공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천안시 직산읍에 지난 5일자로 부임한 이주홍 직산읍장이 지난 12일 지역 내 외국인노동자가 다수 근무하는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홀몸노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활동은 직산읍장 외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와 예방을 철저히 준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소독제 등 물품을 전달하며 방역수칙 이행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했다.

방문대상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위축돼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때에 읍내 구석구석을 살피는 신임 읍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산읍을 잘 이끌어 주시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주홍 직산읍장은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들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게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생활방역이 철저히 지켜져 안전하고 살기 편안한 직산읍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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