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제통상진흥원, 460억원 규모 中企 지원 본격화
대전경제통상진흥원, 460억원 규모 中企 지원 본격화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1.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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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통상진흥원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46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조기 지원한다.

지난 13일 연두 방문 시 허태정 시장으로부터 '신속하고 과감한 추진'을 주문받은데 따른 조치다. 예년보다 1개월 빠르게 진행하는 사업은 5개 분야 67개다.

주요 분야는 중장년·청년 일자리 지원, 창업활성화 및 매출 확대 지원, 기업경영 안정 및 판매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통한 고용안정 도모, 국내외 통상 지원 및 무역인프라 구축이다.

앞서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12일 대전지역 최초로 진흥원 공식 유튜브 홍보 채널인 '마중몰 TV'를 통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정책자금 및 국내외 판로 관련 20여개 지원사업의 공고를 시작했다.

관련 자료는 기업지원포털사이트인 '대전비즈(www.djba.or.kr)'와 '마중몰TV(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상록 대전경제통상진흥원장은 "올해도 기업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기회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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