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이장협 "코로나19 위기 극복, 최우선 목표"
음성군 이장협 "코로나19 위기 극복, 최우선 목표"
  • 서인석 기자
  • 승인 2021.02.2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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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임원선출로 새 출발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음성군 제공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음성군 제공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 임흥식 맹동면 이장협의회장 ▷감사 이용근 삼성면 이장협의회장 ▷사무국장 이재연 소이면 이장협의회장으로 임원을 선출했다.

올해는 모든 예산과 사업에 있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자는데 모두의 의견을 모았다.

곽태규 음성군 이장협의회장은 "막중한 소임을 맡겨준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님께 감사드리면서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는 군민을 위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음성군 이장협의회에서 앞장서 모범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집중호우, 조류인플루엔자까지 연속적인 재난의 위기 속에서 행정과 주민, 방역의 최일선 현장에서 이장님들이 큰 역할을 해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군정 주요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음성군 제공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22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음성군 이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2021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음성군 제공

한편, 음성군 이장협의회는 지난 2월 초 군정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곽태규 음성읍 이장협의회장을 군협의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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