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당선
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당선
  • 김정미 기자
  • 승인 2021.02.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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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후보 등록, 대의원 찬반투표에서 93.8% 득표로 선출
염홍철 회장
염홍철 회장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25일 새마을운동중앙회 총회에서 충청권 출신 최초로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 염홍철 당선인은 대의원 339명 중 322명이 투표에 참여, 찬성 318명(93.8% 득표)으로 최종 당선됐다. 임기는 26일부터 2024년까지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새마을문고중앙회 등 5개 회원단체에 총 200만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국민운동 조직이다.

염홍철 당선인은 공약으로 새마을 가족의 위상 제고, 새마을관련 제반 법령 정비, 새마을조직 권한의 분권화, 해외사업의 확대, 재정 확충 등을 내세웠다.

대전광역시 새마을회는 양용모 대전광역시새마을회장, 박우 새마을지도자대전광역시협의회장, 남희수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장, 박영복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장, 권철원 새마을문고대전광역시지부회장을 선출하며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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