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집 주인 폭행한 50대 2명 입건
추어탕집 주인 폭행한 50대 2명 입건
  • 박기원 기자
  • 승인 2021.03.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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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박기원 기자] 식당 주인을 폭행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흥덕경찰서는 3일 A(52)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후 9시 4분께 흥덕구의 한 추어탕집에서 술을 마시다 업주 B씨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얼굴과 정강이 등을 다친 B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A씨 일행은 경찰조사에서 "남은 음식을 포장하는 과정에서 B씨가 기분을 상하게 해서 폭행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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