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8년 연속 선정
천안시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8년 연속 선정
  • 송문용 기자
  • 승인 2021.04.0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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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송문용 기자]천안시중앙도서관(관장 박상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8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도서관을 거점으로 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운영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천안시중앙도서관은 지난 2014년부터 7년 동안 독서, 토론, 탐방을 연계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함께 쓰기'를 주제로 5월부터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타인과의 교류에 고립됐던 시간을 글로 쓰고 그림으로 그려보며 지역을 여행함으로써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 등은 천안시중앙도서관에서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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