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건물에서 40대 직원 숨진채 발견 ··· 경찰 수사 중
식약처 건물에서 40대 직원 숨진채 발견 ··· 경찰 수사 중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1.07.21 19:0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중부매일 박건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건물에서 40대 직원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5분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식품의약품안전처 지하 1층 쉼터에서 보건복지부 소속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 직원 A(41)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께 동료에게 "피곤하다며 잠깐 쉬고온다"고 하고 사무실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ㅃㅃ 2021-07-28 13:04:57
혹시 마티즈 당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