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우 행정부지사 등 충북도청 직원, 주말 생산적 일손봉사 '구슬땀'
서승우 행정부지사 등 충북도청 직원, 주말 생산적 일손봉사 '구슬땀'
  • 남궁형진 기자
  • 승인 2021.10.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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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서승우 행정부지사와 도 일자리정책과·경제기업과·보건정책과·식의약안전과·농업정책과·관광항공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은 16일 도내 기업체와 농가 등을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를 했다. 서 부지사와 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이 일손봉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충북도
충북도 서승우 행정부지사와 도 일자리정책과·경제기업과·보건정책과·식의약안전과·농업정책과·관광항공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은 16일 도내 기업체와 농가 등을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를 했다. 서 부지사와 일자리정책과 직원들이 일손봉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충북도

[중부매일 남궁형진 기자] 충북도청 8개 부서 직원과 서승우 행정부지사가 휴일을 반납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력난을 겪는 도내 농가와 기업체를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를 했다.

서 부지사와 도 일자리정책과는 지난 16일 코로나19 대유행(펜데믹) 이후 주문량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성 ㈜한국바이오헬스에서 마스크 포장 등의 작업을 했다.

이날 경제기업과 직원들도 청주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증 시설 예심하우스에서 자동차부품 조립 등을 했고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원위원회는 진천 한 농가에서 비닐하우스 정비 등을 했다.

보건정책과와 식의약안전과 직원들은 각각 청주 고구마 농가와 양파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고 농업정책과와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 관광항공과도 영동과 청주, 진천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중소기업 등에 연결하는 사업이다.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충북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하루 4시간 봉사로 2만원의 실비를 받는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업체, 봉사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각 시과군 일자리부서나 시·군 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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