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렁주렁 매달린 고드름
주렁주렁 매달린 고드름
  • 김명년 기자
  • 승인 2022.01.20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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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청주시 흥덕구 신대동의 한 주택 처마에 주렁주렁 달린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김명년
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청주시 흥덕구 신대동의 한 주택 처마에 주렁주렁 달린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김명년
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청주시 흥덕구 신대동의 한 주택 처마에 주렁주렁 달린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김명년
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청주시 흥덕구 신대동의 한 주택 처마에 주렁주렁 달린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김명년

[중부매일 김명년 기자] 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청주시 흥덕구 신대동의 한 주택 처마에 주렁주렁 달린 고드름이 추위를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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