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규암LH천년나무아파트 '행복한 밥상' 운영
부여 규암LH천년나무아파트 '행복한 밥상' 운영
  • 윤영한 기자
  • 승인 2022.01.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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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규암LH천년나무1단지아파트 '행복한 밥상'/윤영한
부여 규암LH천년나무1단지아파트 '행복한 밥상'/윤영한

〔중부매일 윤영한 기자 〕부여 규암천년나무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센터장 임용순)는 겨울 방학 기간 동안 단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점심 도시락을 제공하는 'LH 행복한 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LH 행복한 밥상은 맞벌이 부부 자녀 및 단지 내 결식아동의 점심식사를 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웃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는데 있다. 이번 동계 방학기간에는 코로나19로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도시락을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LH 행복한 밥상'에도 주거행복지원센터의 박연희 대리의 노고에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박대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전화 및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행복한 밥상의 취지를 설명하고 신청 및 접수를 진행, 최종 선정되어 점심시간이 되면 26명의 학생들에게 천사같은 미소로 도시락을 나눠주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연희 대리는 " 먼저 LH주거복지연대에 감사드린다." 며 " 그 동안 매번 방학때 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것이 보람있고 행복하다. 또한 이를 계기로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입주민들의 돈독한 신뢰 기반형성으로 살기 좋은 단지를 형성할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용순 센터장은 " LH천년나무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주거행복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부여군민은 누구나 이용할수 있는 작은도서관 과 독서지도 ·스마트폰 활용 ·요가 등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주민화합을 이루어 내고 있다"며 " 주거행복지원센터 관리직원들은 입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민원을 적극 처리하고 ,사명감으로 관내 최고의 공동주택 주거단지가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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