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정책연구소, 교육 현장 '메타버스' 활용 교육정책아카데미
충북교육정책연구소, 교육 현장 '메타버스' 활용 교육정책아카데미
  • 이지효 기자
  • 승인 2022.01.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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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민경찬) 충북교육정책연구소는 25일 메타버스의 교육 활용 방안을 주제로 제13회 충북교육정책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글로벌정책연구부장 계보경 박사를 초청해 메타버스 활용방안을 공유하고 토의할 예정이다.

메타버스(Metaverse)는 현실과 융합된 가상의 공간에 사용자가 아바타 등을 통해 상호작용하고 사회·경제 가치를 생산·소비하는 공간이다.

교육 현장에서 학습 흥미와 몰입 향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 촉진, 확장된 교수학습 경험의 제공, 미래핵심역량의 강화, 학습 참여 유도 등을 목적으로 시범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책 연구소 관계자는 "메타버스 활용 교육 특징과 정책지원 방안, 한계 등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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