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농기센터, 논산형 치유농업 활성화 도모
논산농기센터, 논산형 치유농업 활성화 도모
  • 나경화 기자
  • 승인 2022.05.17 1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나경화기자]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연산면 백석4리 치매안심마을을 시작으로 어르신을 위한 인지건강 튼튼 마을 치유놀이터 교육을 진행한다.

치유농업 교육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와 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치매안심마을 2개소(연산면 백석4리, 은진면 교촌1리)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까지 마을 당 8회씩,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어르신 인지건강 개선을 위한 원예치유, 요리체험, 감각체험 등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유효과 검증 및 논산형 치유농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치유농장주의 재능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치유농업의 의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치유농업과 연계한 인지건강 강화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바란다”며“치유농업의 지속가능한 수요확보 및 활성화 모델 구축을 통해 치유농업의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041-746-8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