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공직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부여군 공직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윤영한 기자
  • 승인 2022.05.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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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윤영한
부여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윤영한

〔중부매일 윤영한 기자 〕부여군 공무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8일 내산면 소재 자두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부여군 굿뜨래경영과 오종성원 과장 과 직원,축산과, 내산면 윤익희 면장과 직원, 허정섭 지티리 이장과 주부모임 회원등 50여명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허정섭 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지원이 원활치 않은 가운데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군청 공무원들이 내일처럼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부여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윤영한
부여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윤영한

윤익희 면장은 "부여군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가에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해 오고 있다"며 " 농업인과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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