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관 하절기 야외정원 개방시간 연장
충북문화관 하절기 야외정원 개방시간 연장
  • 박은지 기자
  • 승인 2022.05.21 15: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심 속 문화예술공간 역할 확대 기대
 


[중부매일 박은지 기자]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승환)은 도심 속 문화쉼터인 충북문화관 내 주차장과 야외정원을 오후 9시까지 연장운영한다.

21일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하절기 기간인 오는 10월까지 숲속갤러리와 문화의집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을 개방 운영한다.

충북문화관은 지난 2010년 민선 5기때 충북도민에게 개방돼 2012년 도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한 바 있다.

김승환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야간개방을 통해 대성로 122번길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문화쉼터로서의 역할 강화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충북형 몽마르트 언덕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문화재단은 5월~6월, 9월~11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대성로 122번길 예술로 & 숲속아트페스티벌', 4월~11월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는 숲속인문학카페, 4월~11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숲속콘서트 등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