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이장우~윤석열 대통령 핫라인으로 대전ㆍ대덕구 천지개벽 시킬 것"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이장우~윤석열 대통령 핫라인으로 대전ㆍ대덕구 천지개벽 시킬 것"
  • 모석봉 기자
  • 승인 2022.05.2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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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이장우~윤석열 대통령 핫라인으로 대전과 대덕구 천지개벽 시킬 것"/최충규 캠프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 "이장우~윤석열 대통령 핫라인으로 대전과 대덕구 천지개벽 시킬 것"/최충규 캠프

〔중부매일 모석봉 기자〕최충규 국민의힘 대덕구청장 후보는 20일 중리네거리 유세에서 "작은 거인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과 핫라인으로 중앙 정부의 예산 폭탄으로 대전과 대덕구를 천지개벽시키겠다는 약속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 도시의 발전은 그 도시의 지도자와 도시 자체의 경쟁력에 의해 좌우된다"며 "추진력으로 밀고 밀어 부치는 불도저 같은 이장우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대전과 대덕의 발전을 10년 앞당기는 아니 3배를 앞당기는 쾌거 현장을 여러분들은 6월 1일 목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 충청의 자존심과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 시구의원 모두 당선시키는 것이 윤 대통령의 자존심을 지키고 충청의 자존심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4년간 대덕구청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최 후보는 "지난 4년간 대덕구청장은 일자리 만든다 하면서 본인 측근 자리 챙겨주기에 혈안이었다"며 "심지어 본인 측근뿐만 아니라 본인 남편 근무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를 해서 대덕구민의 분노를 샀다. 이런 구청장 반드시 심판 받게 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

합동 유세에 나선 이장우 후보는 "혁신도시는 2년 됐는데 대전에 공기업 내려올 생각 안하고 있다"며 "이장우와 최충규,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전을 일류 경제도시로 확실하게 바꿔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산업용지 500만 평 이상 확보해 방위산업체 포함한 방산기업, 항공우주,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집적단지를 대전에 구축하겠다"며 "10조원 규모의 충청은행을 뛰어넘는 특수 기업지원은행을 설립해 대전 경제를 뒷받침하는데 돈 쓰게 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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