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출신 윤희근 치안정감 승진
청주 출신 윤희근 치안정감 승진
  • 신동빈 기자
  • 승인 2022.05.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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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무관.
윤희근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충북 청주 출신인 윤희근 경찰청 경비국장(53·경대 7기)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했다.

정부는 24일 윤희근 경비국장과 송정애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우철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김광호 울산경찰청장, 박지영 전남경찰청장 등 5명을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했다.

윤 국장은 청주 운호고등학교와 경찰대를 졸업했다. 이후 제천경찰서장, 수서경찰서장, 서울청 정보1과장, 청주흥덕경찰서장, 충북경찰청 1부장, 본청 자치경찰협력정책관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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