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박경귀 아산시장,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
  • 문영호 기자
  • 승인 2022.07.0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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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문영호 기자 〕아산시가 5일 박경귀 아산시장 주재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7월 국·소별 월간업무계획과 읍·면·동별 현안 및 동향 등이 공유됐다.

박경귀 시장은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하자는 민선 8기 미션은 시정의 존재가치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다. 공직자 모두가 시민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자는 소명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수정·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시민들께 합리적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설명해 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100일 중점과제를 선정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7월 중 국·소별 현안업무에 대해서도 ▷ 신정호 아트밸리 셔틀버스 운영 홍보 ▷ 여름철 관내 물놀이 시설 수질 및 안전 관리 ▷ 주요 환승 지점 스마트승강장 설치 계획 ▷ 신정호 수질 관리 ▷ 코로나19 중증 환자 관리 계획 등을 주문했다.

또 "오는 12일 시작하는 읍면동 간담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열린간담회로 준비할 것"이라면서 "현장에서 나온 민원에 대해 신속한 답변과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는 미리 준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당부하며 "2020년 풍수해로 인한 복구공사가 진행 중인 지역이 아직 많다"면서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현장을 미리 살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호 / 아산 @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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