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폭염·열대야 지속… 7일 낮 최고 31~34도
충북 폭염·열대야 지속… 7일 낮 최고 31~34도
  • 신동빈 기자
  • 승인 2022.07.06 17: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충북 전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유지되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7일 충북지역 낮 최고기온은 영동 34도, 청주·옥천·단양 33도, 충주·진천·증평·보은 32도, 제천·음성 31도다. 일 최저기온은 23~26도로 청주 등 중부지역은 열대야 기준을 넘어서겠다.

이날 충북전역에는 최대 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