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도서관 인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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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광 기자
  • 승인 2007.01.21 1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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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중앙도서관 청원군지역 확대 운영
충북 중앙도서관의 '찾아가는 도서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청주시내는 물론 청원군 일부지역의 아파트 단지에까지 확대 운영된다.

충북 중앙도서관의 '찾아가는 도서관' 이 청주시내는 물론 청원군 일부지역의 아파트 단지에까지 확대 운영된다.
이에따라 군 지역민들의 독서혜택과 정보제공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도서관에 다르면 이를위해 이동도서관 차량 2대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오후로 나눠 청주지역과 청원군 오창읍, 내수읍, 옥산면 등 인구 밀집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도서를대출해 준다.

특히 ▶청원 오창의 경우 중앙하이츠와 한라비발디 아파트가 ▶청주시내는 용암동 부영 3차·6차·8차 아파트, 분평동 현대대우·대원·주공 7단지 아파트, 봉명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가경동 진로·태암수정·푸르지오·주공 5~6단지·세원 2~3차 아파트, 개신동 주공1~2단지 아파트, 하복대 현대2차·세원 느티마을 아파트 단지 등 20개 아파트 단지가 새로 운영된다.

또 청주시 용암동 첼시빌·장자현대마을·부영 2단지 아파트 단지와 청원군 내수읍(천일·덕일한마음 아파트), 옥산면(아트빌·금정·한울 1~2차 아파트) 등 20개 지역은 올해도 계속 운영된다.

반면 용암동 부영아파트 10차와 사천동 동아아파트 1~2차, 운천동 주공·한성·형석·삼정 아파트, 봉명동 주공2단지·신라·LG사원 아파트, 개신동 보성·청주·주공3단지 아파트, 가경동 주공아파트 5~6단지, 개신동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하복대 영조아파트 2차·삼일 아파트, 비하동 효성아파트 2차·송곡그린 아파트 단지 등 20개 지역은 운영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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