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내 꿈드래 카페 문열어
충북도청내 꿈드래 카페 문열어
  • 최종권 기자
  • 승인 2011.11.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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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이 만든 각종 생산품을 판매하는 '꿈드래 카페'가 충북도청내 마련됐다.

충북도는 생산품판매 전시장과 장애인 일터인 꿈드래 카페를 28일 서관 1층에 만들고 이시종 충북지사, 김형근 충북도의회 의장, 이기용 충북도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꿈드래 카페는 취약계층 간 생산품 활성화를 위해 시니어클럽, 지역자활센터, 장애인생산품을 한 곳에 전시, 도청 공무원들이 우선 구매에 앞장 서 도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나눔문화 실천을 함께 하고자 계획했다. 카페에서 얻어지는 이익금은 장애특수학교에서 바리스타교육을 받은 장애학생 인건비로 쓰여지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자와 취약계층 근로자들의 임금으로 지급되도록 쓰여진다.

꿈드래 카페는 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며, 개점시간은 오전8시30분부터 저녁6시 30분까지다. / 최종권 choigo@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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