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체됐다며 택시기사 폭행한 30대 입건
시간 지체됐다며 택시기사 폭행한 30대 입건
  • 박광수 기자
  • 승인 2011.11.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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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남경찰서는 30일 택시기사가 지리를 몰라 시간이 소요됐다는 이유로 요금 지불을 거부하고 폭행한 혐의(폭행)로 김모(3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밤 11시 25분께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의 한 종합병원 주차장에서 택시기사 김모(46)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택시기사가 지리를 몰라 시간이 지체됐다며 요금 지불을 거부하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박광수 ksthink@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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