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탑프루트 3단계 시범단지 최종 선정
충북, 탑프루트 3단계 시범단지 최종 선정
  • 최종권 기자
  • 승인 2011.11.3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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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청원·음성군이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탑프루트 3단계 사업 시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

충북도농업기술원은 30일 최근 탑푸르트 3단계 사업(2012~2014)에 충주천등회작목반 사과단지, 청원생명미원사과영농조합법인 사과단지, 음성단고을복숭아품목반 복숭아단지 등 최종적으로 3개 단지가 선정돼 2012년부터 3년간 개소당 3억원 씩 총 9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또 최고품질 과실 생산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기술지원단으로부터 현장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장기술지원단은 시기별로 매뉴얼에 의해 토양관리, 수형개선, 병해충 방제, 결실안정, 수확, 선별, 유통 등 생산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최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지난 2006년도부터 11개 탑프루트생산 시범단지를 추진해 과수재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006년도부터 농촌진흥청이 주관해 추진하는 탑프루트(최고품질과실생산)사업을 추진해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 11개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 최종권 choigo@jbnews.com

※ 탑프루트란? 농촌진흥청의 탑프루트 프로젝트에 의해 생산된 사과, 배, 포도, 복숭아를 크기, 당도, 착색, 안전성 등 최고 품질 기준에 의해 선별한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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