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호남고속도로 지선 지점 두 차례 차량통제
7일 호남고속도로 지선 지점 두 차례 차량통제
  • 김강중 기자
  • 승인 2011.11.30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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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는 오는 7일 호남고속도로 지선 15.6km지점(논산시 양촌면 모촌리)에 강교 거치 작업을 위해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각 10분씩 차량운행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교통통제는 2012년 준공 예정인 양촌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설치공사를 위한 것으로, 양촌 하이패스 나들목 완공 시 논산시 지역 경제 개발 및 이전되는 국방대학교의 접근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 관계자는 "오는 7일에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통제시간을 피하거나 국도로 우회해 주시고, 공사구간을 통행시에는 감속운전과 함께 교통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궁금한 사항은 042-630-7465번으로 문의 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촌 하이패스 나들목 건설공사는 총사업비 106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12년 준공 예정으로 현재 5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김강중/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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