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에 음란문자 보낸 30대 남성 입건
직장동료에 음란문자 보낸 30대 남성 입건
  • 박광수 기자
  • 승인 2011.12.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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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경찰서는 26일 술을 먹고 직장동료에게 음란 문자 메세지를 보낸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및피해자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로 A(3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밤 9시 37분께 충주시 살미면의 한 숙박업소에서 직장동료 B(46·여)씨에게 성관계를 하자는 내용의 음란 문자 메세지를 보내 성적 수치심을 불러일으키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술을 많이 먹고 , 갑자기 B씨가 생각나 실수로 문자를 보내게 됐다"고 진술했다. /박광수 ksthink@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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