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침입 3인조 14시간만에 검거
금은방 침입 3인조 14시간만에 검거
  • 박광수 기자
  • 승인 2012.01.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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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19일 새벽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김모(20)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8일 새벽 3시 40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의 모 금은방 유리창을 보도블럭으로 내리쳐 파손한 뒤 침입해 안에 진열돼 있던 1억원 상당의 귀금속 103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사회에서 만난 친구 사이로 범행장소에 미리 답사해 범행을 모의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광수 ksthink@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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