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세종, 희망의 소리함' 운영
22일까지 '세종, 희망의 소리함' 운영
  • 홍종윤 기자
  • 승인 2012.06.2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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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은 오는 22일까지 세종시 출범을 앞두고 세종시민의 희망과 바람을 시정에 담기 위해 '세종, 희망의 소리함' 운영에 들어갔다.

군은 '세종, 희망의 소리함'을 관내 읍·면사무소는 물론 주민의 왕래가 많은 세종중앙신협과 세종시로 편입되는 공주시 장기·반포·의당면사무소와 청원군 부용면사무소에 설치했다.

또한 군 홈페이지(http://www.yeongi.go.kr)에 배너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국민의 기대와 염원을 수렴하고 있다. 소리함은 희망지를 통해 주민들이 세종시와 초대 세종시장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메시지 작성란과 연령, 거주지역 등 작성란을 만들어 통계자료로 활용이 가능토록 제작됐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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