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성·시민권익 증진에 최선"
"적법성·시민권익 증진에 최선"
  • 홍종윤 기자
  • 승인 2012.09.17 2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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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정심판위원 위촉 … 위원장 유상수 부시장
유상수 행정부시장이 세종시 행정심판위원장에 위촉됐다.

17일 세종시는 "부위원장에 최복수 기획조정실장, 위촉위원은 권영심 외 9명(김보람·김신철·김일진·김형태·성정모·이종현·전현정·정경수·최문환 등)의 변호사와 김판기 외 4명(서보국·심규영·우세나·최인호 등)의 교수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또 지명위원에 윤호익 행정복지국장, 신인섭 경제산업국장, 윤성오 건설도시국장을 위촉했다.

세종시 청문관련 민간전문가에는 김병구 외 3명(박희경·유준도·황찬서 등)의 변호사와 김소영 외 3명(배기수·신혜은·이철남 등)의 교수, 김순공 건축사 외 3명(유병일·전응구·정선주 등)의 건축사를 위촉했다.이밖에 박애옥(어린이집 원감) 씨와 전직공무원 백영희 씨, 장형래 씨 등이 청문관련 민간전문가로 위촉됐다.

이들은 향후 2년간 세종시 청문절차 이행에 참여, 시민 권익을 사전에 구제하는 절차를 이행한다.

김성수 시 예산법무담당관은 "행정심판위원회, 청문관련 민간전문가 위원 위촉이 완료돼 행정처분시 공정한 행정절차제도를 운영, 시민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종윤 /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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