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살 빼자! 미셸 오바마가 춤췄다
얘들아 살 빼자! 미셸 오바마가 춤췄다
  • 뉴시스
  • 승인 2013.02.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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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아동 비난 방지 프로그램 '렛스 무브'(Let's Move)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TV쇼에 출연해 춤을 추는 동영상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여사는 22일 밤 미 NBC 방송의 '지미 팔론의 심야쇼'에 출연, 여장 차림을 한 호스트 지미 팔론과 함께 춤추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오바마 여사와 팔론이 춘 춤은 '어머니들 댄스의 진화'(Evolution of Mom Dancing)라는 춤으로 2억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한 저슨 라이플리의 인기있는 춤 '댄스의 진화'(Evolution of Dance)르 조금 변형시킨 것이다.

미셸 오바마는 3년 전 '렛스 무브'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이 캠페인 2주년 때에는 백악관 이스트룸을 놀이터처럼 꾸며 팔굽혀펴기(푸시업)와 훌라후프를 하는 등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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