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남대의 봄 맞이 '영춘제'
청남대의 봄 맞이 '영춘제'
  • 중부매일
  • 승인 2013.04.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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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기자단 - 솔뫼]

청남대는 남쪽의 청와대란 뜻으로 1983년부터 20여년간 역대 다섯분의 대통령들이 국정을 구상하며 휴식을 취했던 대통령의 숨결이 묻어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봄을 맞이하는 곳 '영춘제' 축제가 4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청남대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대청호의 푸른 물결, 울창한 숲 아름다운 청남대 영춘제. 1983년 6월 착공, 6개월후인 12월 완공,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 다섯분의 대통령들이 여름과 명절 휴가 등 매년 4~5회 많게는 6~8회씩 20여 년 간 총88회 471일을 청남대에서 지냈다.

한때는 338경비대의 삼엄한 4중철책경계관리를 했지만 노무현 대통령 공약으로 국민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날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 http://blog.naver.com/an0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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