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띠별 오늘의 운세] 11월 22일 금요일
  • 중부매일
  • 승인 2013.11.21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3년 11월22일 금요일 (음력 10월20일·임진, 소설)

▶ 쥐띠

참을성이 많고 인정도 많지만 베푼만큼 덕이 없다. 예기치 않던 일로 먼 길 떠날 수 있겠으니 찻길 조심하라. 동·북쪽이 길하며 녹색과 파란색이 행운의 색이다. ㄱ·ㅇ·ㅈ성씨에게서 도움 받을 기미가 보인다. 받고 베풀어라.

▶ 소띠

처음에는 잘 진행되는 것 같았으나 날이 갈수록 결실이 없다. 그 사람에게 너무나 집착하지 마라. 실망이 크면 모든 것 잃게 될지 모른다. ㄱ·ㅊ·ㅁ성씨 타인이 한 말을 깊이 새겨들어라. 본인에게 도움 줄 듯.

▶ 범띠

타인의 힘으로만 무엇을 얻어 보려하지 마라. 힘겹지만 자신의 능력과 재능으로 추진함이 좋다. 동업은 삼가라 처음은 웃음꽃이 피지만 끝내는 눈물바다 된다. 2·9·11월생 사업상의 문제를 가정까지 개입 시키지 마라.

▶ 토끼띠

자신의 고집만 내세우지 말고 잠시 남의 주장도 파악해 보는 것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갑작스러운 집안 우환으로 걱정할 일이 생긴다. 때 아닌 확장공사로 어수선한 집안 일때문에 정신만 산만하다. 서·북쪽이 길조.

▶ 용띠

사업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으나 자녀 문제로 신경 쓸 일 있겠다. 주위를 조용히 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정에 정을 붙이도록 배려함이 좋을 듯. 북·동쪽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좋고 미혼은 연하의 남성 유혹을 주의.

▶ 뱀띠

급할수록 매사를 순리대로 진행함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미래를 위해서 순리대로 기다림이 좋을 듯. 사람을 택할 때 미모를 보지 말고 진심을 보라. 3·8·12월생 욕심은 화를 불러 온다.

▶ 말띠

친척 사이에 동업을 한다면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대립이 생길 수 있다. 처가의 도움이라면 받아도 좋으나 친가의 도움이라면 생각해 볼 일이다. 1·7·9월생 자존심을 지나치게 세우면 본인만 비참할 뿐이다.

▶양띠

하는 일이 계획대로 순조롭겠다. 직장인은 직위가 올라갈 운이다. 3·5·9월생은 현재 하는 일의 진행이 생각보다 원활하게 풀리고 있다. 자녀문제로 신경 쓸 일이 생길 수. 주의 깊게 살피고 대화의 장을 열어보라.

▶ 원숭이띠

몸과 마음이 피곤하니 휴식과 안정이 취할 때다. 생각대로 안 된다면 재검토가 필요하다. 애정은 불륜 관계를 청산하고 자신이 가야 할 바른길을 찾아 나서라. ㅅ·ㅊ·ㅇ성씨 삶에 대한 노력이 필요할 때다.

▶ 닭띠

새로운 구상을 하고 있을 때는 가족과 함께 의논해서 처리해야 만이 만사가 편안할 것이다. 혼자서 해결 하다보면 일을 그르쳐 원망의 소리를 듣는다. 3·7·11월생 남을 탓하기 전 자신을 돌아보라.

▶ 개띠

모든 것이 걱정 없이 순조로울 수는 없는 법. 노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고부간 갈등이 생기고 자녀 문제로 짜증스런 날이다. 5·9·11월생은 고독을 느끼는 격. 벙어리 냉가슴 앓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라.

▶ 돼지띠

직장인은 동료들 간에 의견이 엇갈려서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면서 서로를 존중해애한다. ㄱ·ㅂ·ㄹ성씨 집안에 경사가 있겠으니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을 듯.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