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포르노 여배우, 23번째 생일 맞아 성교파티 계획
캐나다 포르노 여배우, 23번째 생일 맞아 성교파티 계획
  • 뉴시스
  • 승인 2014.01.2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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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토론토선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한 여성 포르노 배우가 23번째 생일을 맞아 23명의 남성과 함께 성관계를 가지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파티에 참석하고 싶다고 연락을 한 남성은 5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XXX AD4 프로덕션이 올린 페이스북 글에 따르면 이번 난교 파티는 퀘벡주에 위치한 '스윙어스 클럽'에서 진행되며, 현장은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프로덕션 측은 "문 앞에 있는 남성들을 선착순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밝혔다. 참석하는 남성들은 현장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릴 수 있게 된다.

불과 한 달 전 포르노업계에 종사하기 시작한 하이디 반 홀니는 "무작위로 고른 23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겠다고 한 적은 없다"며 "이는 성병이 염려스럽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내 몸이기 때문에 관계를 가질 남성은 내가 선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럽의 주인 알랭 조열은 "개인 파티에서 23명을 초대해 즐기겠다는 것을 무슨 수로 막냐"며 이번 이벤트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로덕션 측은 "이번 파티에서 홀니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며 "이번 파티는 갱 뱅(윤간)이 아니고 하이디가 선택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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