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적] 치유혁명
[건강서적] 치유혁명
  • 메디컬투데이
  • 승인 2014.05.2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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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랭킨/ 시공사/ 15,000원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소크라테스는 ‘마음과 연관되지 않는 몸의 질병은 없다’고 단언했다. 이런 진리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는 몸에만 관심을 기울여왔다. 이제 다시 의식, 마음, 정신이 의학의 중심이 돼야 한다.

과학적 데이터 없이는 아무것도 믿지 않던 의사 리사 랭킨은 환자를 치유하는 길은 한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의술을 행하거나 적절한 약을 복용하게 하는 것.

그러나 20년간 의사생활을 해오면서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 몸에 좋은 약을 챙겨먹는 이른바 건강 마니아들이 병을 달고 살기도 하며 불치병 판정을 받은 암 환자나 에이즈 환자가 기적같이 낫는 일들을 목격한 랭킨은 실제로 자신의 손에 생긴 질병을 치료할 수 없는 의료 체계에 실망하게 되면서 진료를 그만둔다.

그리고 도무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완전한 치유의 근거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랭킨은 인체가 저절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났으며 마음이 이 자가치유 기능을 지배한다는 사실을 부정함으로써 우리가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음이 치유력을 지녔다는 생각은 많은 의사에게 위협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생각과 기분을 바꾸는 것으로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을 극대화시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주장을 담아 완전한 치유의 6가지 비결을 공개한 ‘치유 혁명’은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건강 분야 1위를 차지하며 48주 연속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환자 스스로가 자신을 진단하고 적절한 처방을 내리는 리사 랭킨의 획기적인 방법을 따른다면 누구나 치유될 수 있고 누군가는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기자 (editor@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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