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적] 여자의 몸을 건조하게 하지 마라
[건강서적] 여자의 몸을 건조하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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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4.10.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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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하라 유미, 이시하라 엘레나/ 한문화멀티미디어/ 12,500원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촉촉하고 빛나는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몸속이 메마르면 얼굴에 제아무리 값비싼 보습제품을 발라도 물기가 쉽게 차오르지 않는다.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피부, 뻣뻣한 머리카락, 뻑뻑한 눈, 물만 먹어도 살찌는 느낌! 다 몸속이 건조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우리 몸을 구성하는 60조 개의 세포가 안고 있는 수분 부족이 겉으로 드러난 결과이다.

겨울엔 난방기, 여름엔 에어컨과 자외선, 환절기, 미세먼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비롯한 생활 속 전자파에 둘러싸여 지내기 때문에 우리 몸은 건조해질 수밖에 없다.

몸이 좀 건조한 게 뭐 그리 대수냐고? 건조증은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다! 단순한 피부 문제에서 그치지 않고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건조함이 비만이나 냉증, 두통, 요통, 생리통을 일으킬 뿐 아니라 노화를 앞당기고 다양한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환하게 밝혀준다는 제품들이 쏟아지지만 우리 몸이 어떤 원리로 건조해지는지,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한 좀 더 근본적인 대책은 무엇인지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는 않는다.

‘여자의 몸을 건조하게 하지 마라’에서는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건조 증상에서부터 세포가 건조해지는 메커니즘, 근본적인 보습 대책, 증상별 보습법과 사례까지 건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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