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인터셉트 간질환 치료제 승인 결정 3개월 연기
FDA 인터셉트 간질환 치료제 승인 결정 3개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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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12.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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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FDA가 인터셉트(Intercept)사의 간질환 치료 신약의 승인 결정을 3개월 연기했다.

18일 FDA는 인터셉트사의 오베티콜릭산(obeticholic acid) 이라는 원발성담즙성간경변증이라는 드문 간질환 치료제에 대한 판매 승인 결정을 내년 5월 29일로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인터셉트사는 오베티콜릭산을 우르소데옥시콜산(Ursodeoxycholic acid)의 제네릭 약물과 병행 사용하도록 승인 신청을 했다.

한편 인터셉트사는 현재 승인된 치료가 없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Nonalcoholic Steatohepatitis)에도 오베티콜릭산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을 진행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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