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어두운 겨울 밤, ‘이것’ 하나면 캠핑이 거뜬하다
[여행레저] 어두운 겨울 밤, ‘이것’ 하나면 캠핑이 거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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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12.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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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산행, 안전 위협하는 변수 많으므로 장비 꼼꼼히 챙겨야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캠핑하기 좋던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왔다. 겨울은 낮밤 일교차가 크고 추위가 심해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꺼리는 계절이다. 그러나 조용하고 여유롭게 즐기는 캠핑에 밤을 어둠을 밝혀줄 랜턴이 함께한다면 어느새 꺼려졌던 겨울캠핑 마니아가 돼 있을 것이다.

◇ 밤 환하게 밝혀줄 ‘랜턴’

캠핑의 어두운 밤을 밝혀줄 제품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시중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랜턴이 출시돼 있다.


콜맨의 ‘시즌랜턴 2016’은 주위의 기온이나 압력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혁신적인 랜턴 기술에 독특한 컨셉의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제품이다.

이는 옛 미국의 정취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글로브에는 1950~60년대를 연상시키는 타이포그래피와 당시 차에 짐을 싣고 주말여행을 떠나는 모습 등을 이미지화해 복고풍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이더의 ‘오르골 랜턴’은 블루투스 스피커 겸용 랜턴으로 낮에는 음악을 듣는 스피커로 저녁에는 은은한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하단 걸이 기능이 있어 탁상용뿐만 아니라 걸이용으로 활용 가능하고 최대 720루멘 밝기로 불빛은 30%, 50%, 100%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사용 시간은 상단 실내등으로 20시간, 랜턴 또는 블루투스로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블루투스 기능과 함께 랜턴으로 사용할 시 5시간 지속 가능하다.

◇ 겨울 산행 시 챙겨야 할 것들

겨울 산에는 안전을 위협하는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초보 등산객들도 등산용 스틱이나 장갑, 방한모, 랜턴 등 전문 등산 장비들을 꼼꼼히 준비해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고 보온과 악천 대비까지 해 주는 방한모와 넥게이터, 마스크 등은 하나의 제품을 다양한 형태로 변형해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스타일 제품, 보온성 소재를 덧댄 제품 등이 실용적이다.

이와 함께 배낭은 등산용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된 제품이 권할 만 하며 등산용 스틱은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 유용하다.

아울러 여행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어 줄 초콜릿이나 비스킷 등의 비상식량, 압박붕대 및 소독약 등의 구급약, 랜턴 등을 넣은 배낭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랜턴의 미리 배터리 상태도 점검해둬야 할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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