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ZONE] 겨울철, 화장실 청소가 더욱 중요한 계절
[환경ZONE] 겨울철, 화장실 청소가 더욱 중요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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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1.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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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기로 인한 세균, 곰팡이 번식 막기 위해 세심한 신경 써야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본격적으로 시작된 겨울 추위를 피하고자 집안 창문을 닫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환기가 쉽지 않은 겨울철에는 여느 때보다 화장실의 각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 집 안에 은은한 향이 솔솔~

화장실은 겨울철 내내 사용하는 따뜻한 물의 습기로 인해 세균과 곰팡이 번식이 활발해져 악취의 원인이 되기 쉽다. 이에 시중에는 집 안의 공기를 산뜻하게 만들어주는 여러가지 종류의 방향제 제품들이 출시돼 있다.


애경에스티의 ‘홈즈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화장실/욕실용’은 액체형 방향제로 은은한 향이 일정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천연 허브엑기스 성분과 미네랄소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등 화장실 악취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에어윅의 ‘써머 딜라이트’는 신선한 화이트 플라워, 달콤한 멜론, 섬세한 바닐라 향이 끊임없이 변화하며 집 안의 공기에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제품이다.

이는 특허받은 기술로 기존의 방향제가 한가지 향을 내는 것과는 달리 3가지 향이 끊임없이 변화하며 향기 경험을 제공한다.

◇ 겨울철 화장실 청소 tip

우선 손이 잘 닿지 않아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욕실천장은 곰팡이 번식의 진원지가 될 수 있으므로 꼼꼼한 관리가 필수다.

욕실천장에 생긴 곰팡이가 포자를 뿌려 욕실바닥이나 벽면에 번식할 수 있으므로 샤워 후 습기로 가득찬 천장은 반드시 마른 수건으로 닦아야 곰팡이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또한 욕실 내 골칫거리 중 하나인 실리콘 처리부분에 생긴 곰팡이는 감자를 이용해 제거할 수 있는데 두툼하게 자른 감자로 타일 사이사이를 문지르거나 강판에 간 감자를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면 된다.

아울러 욕실 청소후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악취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사용해 냄새의 근원지인 배수구와 변기에 뿌려준다.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각 한 컵씩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냄새제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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