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봄철, 야외활동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자!
[여행레저] 봄철, 야외활동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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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3.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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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화 선택 시 기능적, 기술적 측면 고려해야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3월을 맞아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별도의 장비가 필요 없는 걷기야 말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다.

◇ 오랜 야외활동에도 쾌적함 유지 가능

야외활동이 잦아진 요즘 좀 더 편안하고 안정적인 활동을 돕기 위해 특화된 워킹화를 착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밀레의 '아치스텝 Z'는 신발의 내측과 외측에 각각 부착된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소재의 지지 장치가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줘 어떤 지면 환경을 만나도 흔들림 없는 도보가 가능하다.

특히 발의 아치와 가까운 내측의 지지 장치는 외측보다 높게 올라오도록 설계해 장애물 등에 의해 발이 순간적으로 안쪽으로 접질리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또한 ‘고어텍스 서라운드’의 360도 전방향 투습 효과로 오래 걸어도 내내 보송보송한 상태를 유지해주며 여기에 일반적인 운동화끈 대신 보아 클로저 시스템을 장착해 다이얼 조작 한 번만으로 간편하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걷는 도중 끈이 풀려 발생할 수 있는 사고도 미연에 방지해 준다.


아이더의 '맥시멀 1.0' 워킹화는 신발 밑창을 개방 구조로 설계한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을 적용, 전방향에서 발의 열과 습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해줘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다.

특히 발의 비틀림을 방지해주며 반발탄성력을 극대화시킨 서스파인 보드(SUS-PINE BOARD)을 신발 밑창에 삽입하여 장시간 워킹에도 발의 피로도가 적은 것이 큰 특징이다.

접지력이 뛰어난 에프엑스그립(FXGRIP)창을 적용해 발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가벼운 무게감으로 활동의 편안함을 더했다. 다이얼로 간편하게 신발끈을 조절할 수 있는 보아 시스템을 적용해 신고 벗기 편리하다.


머렐의 ‘버센트’는 181g(270mm) 무게의 초경량 워킹화로 마치 신발을 신은 것 같지 않은 착용감을 제공하며 자체 개발한 엠바운드(M-BOUND) 미드솔을 적용해 탄력적인 쿠셔닝을 경험할 수 있고 다양한 지형에서도 민첩하면서도 안정적인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내피에 메쉬 라이닝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투습 및 방풍 기능도 갖췄으며 천연 박테리아를 이용한 향균 및 향취 기술인 엠-셀렉트 후레쉬(M-Select FRESH) 기술을 통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 올바른 걷기 운동법

걷기는 감기에서부터 골다공증, 각종 암에 이르기까지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할 뿐 아니라 특히 심장기능 강화 및 심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혈관의 탄성을 높여 우리 몸의 주요 기관에 혈액이 잘 공급되도록 도움으로써 성인병 치료 및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심장의 힘을 키우고 산소가 심장근육에 보다 쉽게 운반되도록 함으로써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을 감소시킬 뿐 아니라 혈액 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갖는다.

이같은 걷기 운동은 바람직한 자세가 중요한데 걸을 때는 발 안쪽이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하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며 어깨와 엉덩이는 수평을 유지하면서 팔의 힘을 빼고 걷는 자세가 효율적이다.

더불어 올바른 운동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워킹화와 같은 각 운동법에 맞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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