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일교차 큰 봄철 야외활동의 필수품인 ‘이것’
[여행레저] 일교차 큰 봄철 야외활동의 필수품인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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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4.0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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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유형에 따라 적합한 재킷 선택해야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겨울이 가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봄이 왔다. 이 때에는 추운 날씨에 움츠려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집밖으로 나서기도 하고 겨울 시즌 미뤄왔던 운동을 비롯해 각종 야외활동 계획을 세우는 시기이기도 하다.

◇ 다양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활동 가능

날씨가 풀리면서 겨울 동안 추위로 인해 즐기지 못했던 야외활동을 나서는 사람들이 많을 터. 그러나 일교차가 크고 갑작스럽게 비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날씨 변화로부터 몸을 지켜줄 수 있는 아우터 제품은 필수라고 하겠다. 이에 시중에는 다양한 재킷이 출시돼 있다.


네파의 ‘패스파인더 익스트림 2L 방수재킷’은 컬러풀한 색감과 더불어 생활 방수 기능에 안감에 쿨맥스 소재를 사용한 제품이다.

이는 체온 상승 시 청량감을 줘 다양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머렐의 ‘카멜레온7 윈드 재킷’은 일상생활에서도 감각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제품으로 보다 라이프스타일형의 재킷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일반 패션 재킷과 같이 코튼 느낌의 자연소재를 적용했으며 후드 안쪽에 체크 무늬를 덧대 발랄함을 더했다. 세련된 디자인 이외에도, 머렐이 자체 개발한 엠-셀렉트 윈드(M-Select WIND)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방풍 기능을 제공한다. 색상은 베이지, 카키, 네이비 등 총 3가지이다.


밀레의 ‘님부스 재킷’은 초경량 방풍 기능성 소재인 라이트엣지(Light Edge)를 적용해 마치 입지 않은 듯이 가볍지만 바람과 습기는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풍 재킷이다.

피부와 맞닿는 면에는 미세한 요철감이 있는 프린트를 적용해 피부와 원단의 접촉면을 최소화하고 통기성을 높여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아웃도어 제품으로 봄철 산행에 특히 적절한 제품이다.

아울러 입체 패턴 재단으로 활동량이 많은 다이나믹한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설계, 최상의 핏감을 제공한다.

◇ 유형별 아웃도어 선택하는 tip

많은 사람들이 봄철 다양한 운동 및 야외활동으로 각기 다른 계획을 하듯 봄맞이 유형에 따라 그에 맞는 재킷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봄 산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비에 대비할 수 있는 방수기능과 땀으로 인해 발생되는 몸의 열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투습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기능성의 아웃도어 방수 재킷이 적합하다.

아울러 따뜻해진 날씨로 산책로에서 러닝이나 사이클과 같이 가벼운 운동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는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난 재킷이 좋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가까운 곳으로 친구나 애인과 함께 가볍게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진 아침·저녁으로는 일교차가 큰 만큼 보온성이 있는 아우터 제품이 필요할 것이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기자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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