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하남' 오픈 …양수리 맛집 관심도 증가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하남' 오픈 …양수리 맛집 관심도 증가
  • 디지털미디어부
  • 승인 2016.09.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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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보며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 한그릇 '일심본가콩요리'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을 선보이는 '일심본가콩요리'

[중부매일 디지털미디어부]국내 최대규모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하남'이 9일 오픈하면서 이 일대 볼거리와 먹거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타필드하남'은 CGV, 신세계아울렛, 명품관, 이케아, 아쿠아리움 등 700여개 매장이 입점해 국내 대표 쇼핑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타필드하남 주변에는 팔당댐, 두물머리, 수종사, 모란미술관, 커피박물관 등 볼거리가 풍부해 전문가들은 "해당 복합문화공간의 오픈이 일대 방문객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중 남양주에 자리한 수종사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두물머리 장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나들이객과 등산객의 발길을 잡고 있으며, 2014년 명승 109호로 지정된 바 있다.

이렇듯 주말을 맞아 스타필드하남과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려는 이들이 늘고 있으며 하남 맛집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늘고 있다.

그 중 순두부와 들깨의 고소함과 탱탱한 전복의 조화가 돋보이는 보양메뉴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을 선보이는 '일심본가콩요리'는 보양식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주메뉴이자 인기메뉴는 '본가전복정식'이다.

본가전복정식에는 전복버섯순두부들깨탕을 포함, 낙지볶음, 코다리양념구이, 오리훈제, 두부샐러드, 두부김치, 포두부쌈, 잡채, 콩물 외 8가지 반찬이 포함돼 있다.

예봉산과 한강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일심본가콩요리'의 장점으로 손꼽히며, 식사 후에는 테라스에서의 티타임이나 한강변 산책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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