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청주시장 벌금 400만원 선고...당선 무효 위기
이승훈 청주시장 벌금 400만원 선고...당선 무효 위기
  • 신동빈 기자
  • 승인 2016.11.21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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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이승훈 청주시장이 21일 청주법원에서 열린 1차 선고공판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4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법원을 빠져나오던 이 시장은 "청주 시민들께 죄송하다"며 무죄입증을 위해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신동빈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이승훈 청주시장이 21일 청주법원에서 열린 1차 선고공판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4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법원을 빠져나오던 이 시장은 "청주 시민들께 죄송하다"며 무죄입증을 위해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신동빈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이승훈 청주시장이 21일 청주법원에서 열린 1차 선고공판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4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법원을 빠져나오던 이 시장은 "청주 시민들께 죄송하다"며 무죄입증을 위해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신동빈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이승훈 청주시장이 21일 청주법원에서 열린 1차 선고공판에서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400만원을 선고받은 가운데 법원을 빠져나오던 이 시장은 "청주 시민들께 죄송하다"며 무죄입증을 위해 항소할 것임을 밝혔다./신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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