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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첫 정기모임

[중부매일 김정미 기자] 고액기부로 충북 도내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 이하 충북모금회)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충북모금회는 19일 도성한정식에서 충북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2017년 1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모임에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명식 회장, 에이라인치과 이재준 원장, 청주대학교 표갑수 명예교수, 충북 기부명문가 1호인 무영산업개발(주) 이민성 대표와 무영산업개발(주) 김순자 대표, 진주산업(주) 이태희 회장, 케이바이오매스 김홍영 대표, 동일유리(주) 김영진 대표이사, 대원종합주류상사 정지흥 대표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참석한 아너 회원 소개와 아너소사이어티 2016년현황보고, 2017년 충북지역 개인고액모금 활성화 방안과 봉사활동 계획을 결정했다.

충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은 앞으로 매월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신규회원 발굴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 기부를 약정하는 개인이 참여하는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충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현재 41(익명5명포함)명이 가입되어 있다.

전국적으로는 1천535명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김정미 기자  2galia@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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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너#소사이어티#클럽#정기모임#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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